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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과 교류하는 시대를 열기 위하여

신성한 인류로 살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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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Space Brothers

고정관념을 걷어 냅시다

게시일 수정일

★영원한 관점을 지닙시다

사실 인간은, 상대가 이렇다 저렇다 생각하고 말하면서, 자기 생각을 상대에게 비추어 그것을 바라보고 있어요.

상대가 한 일은 사실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그 순간 자기가 상대에 대해 무엇을 생각하고 느꼈느냐가 정말로 중요한 거예요.

사람들은 그것을 거꾸로 보아 상대를 이렇다 저렇다 보기 때문에, 상대성의 차원을 결코 넘어서지 못해요.

참된 진리에서는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이에요.

그러니 자기를 계속 닦고, 높이고, 깊게 하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어요.

그런데도 많은 사람이 늘 남을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괴로워하고, 그래서 진리를 더는 이해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모두가 자기를 지키기 위해 살고 있어요.

그런 시대는 한때일 뿐이에요.

우주는 영원해요.

지구의 역사조차 우주의 역사에서 보면 아직 막 깃털이 난 어린아이의 역사예요.

그런 영원한 관점으로 지구를 바라보세요.

아니, 지구를 포함한 우주를 바라보세요.

많은 별에 인류가 있어서, 저마다 문명의 삶을 이어 가고 있어요.

하지만 지구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보이지 않아요.

눈에 보이고, 손에 닿고, 귀에 들리는 세계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아직 자랄 여지가 많은 어린아이다. 모르는 것이 아주 많다” 하고 생각하며 겸손하게 행동하세요.

어른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오히려 어른이에요.

대체로 아이들이 더 유연하고, 어른들이 더 많은 고정관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에요.

★안에 있는 신성을 풀어놓기

예를 들어 우리가 지금 갑자기 여러분 앞에 나타난다면, 그 사실을 가장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어린아이들일 거예요.

어린아이들은 고정관념이 적어서, 나타났다 사라졌다 할 수 있는 인류가 있다는 것을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그것은 그 아이들의 의식 안에는 이른바 차원 사이의 울타리가 없다는 뜻이에요.

어른들도 그런 어린아이들에게서 배워, “있을 리 없는” 인류가 실제로 있다는 것을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다면, 지구 사람들은 그만큼 더 빨리 우주 사회에 녹아들어 더욱 큰 진화를 이룰 수 있어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머지않아 지구 사람들이 차원의 벽마저 뚫고 나갈 때가 올 거예요.

그런 일에 힘쓰고 있는 과학자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은 그것에 기대서는 안 돼요.

누구에게나 휴대전화 없이 서로 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에요.

곧 텔레파시예요.

“무슨 터무니없는 소리야” 하고 생각하나요?

인간은 처음부터 그런 능력을 안에 지니고 있어요.

없다고 생각하니까 없을 뿐이에요.

고정관념을 걷어 내 감에 따라 모든 울타리가 사라지고, 그런 능력이 계발되어 갈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도, 온갖 것을 여러 각도에서 유연하게 볼 수 있어야 해요.

그렇게 하다 보면, 물건에 기대지 않고 생명의 힘으로 모든 것을 풀어 갈 수 있는 때가 올 거예요.

모든 사람 안에 깃든 신성을 되살려 풀어놓으세요.

그것을 위해서도 심호흡을 이어 가며, 순간순간 의식을 빛나게 하세요.

그러면 자기를 닦는 일은 게을리하면서 남을 비판하느라 바쁜 것이 우스꽝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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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인류로 살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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