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하나하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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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조심하기
다른 사람이 믿기 어려워할 이야기를 함부로 하지 마세요.
영적인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이야기를 좋아해서, 상대가 같은 것에 관심이 있든 없든 남에게 밀어붙이기 쉬워요.
자기는 밀어붙이고 있다고 느끼지 않아도, 상대가 그렇게 받아들인다면 밀어붙이고 있는 것이니 조심해야 해요.
게다가 자기에게는 멋진 이야기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터무니없는 이야기일 수 있으니, 신비한 이야기를 아무에게나 하는 것은 칭찬할 일이 아니에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참으로 필요한 것이라면, “신성한 의식을 앞세워 사는 한”이라는 조건 아래에서 틀림없이 이루어지니 안심해도 돼요.
신앙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기도와 소원 빌기를 헷갈리기 쉬워서, 이루어지느냐 아니냐에 매달리기 쉬워요. 하지만 삶은 에고를 걷어 내고 바라보면 언제나 좋은 방향으로 옮겨지고 있어요.
하지만 육체적인 의식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해요.
그 판단 기준이 에고의 만족과 충족에 깊이 젖어 있기 때문이에요.
★자기 의식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재기
일이 바랐던 것과 다른 현실처럼 보이는 쪽으로 흘러갔을 때, 여러분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보나요?
바로 거기에 자기의 의식의 진화를 재는 바로미터가 들어 있어요.
그것을 찾아내어 일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마치 주인인 양 자기를 지배하던 에고를 다스려, 모든 것을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어요.

★의식을 잘 쓰기
의식을 잘 쓰는 요령은, 생명의 본질에서 넘쳐 나오는 사랑 그 자체인 자기와, 육체에 매달려 자기 사정에 따라 좋아하고 싫어하는 자기를 또렷이 분별하고 구별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자기는 육체 그 자체이며 불완전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 그것은 아주 평평한, 일차원적인 자기 인식이에요.
인간에게는 서로 다른 차원에 있는 여러 종류의 의식이 있어요.
우리는 간단히 영체의 의식과 신성한 몸의 의식이라고 말하지만, 자기라고 생각하는 자기를 더 깊이 파 들어가면, 크고도 큰 자기가 있어요.
그것을 알고서 육체에 매달리는 생각과 더 깊은 의식을 구별할 수 있게 되면, 의식의 진화는 눈부시게 펼쳐질 거예요.
★사랑하기
사랑하는 행위는 아플 만큼 주고 또 주는 행위예요.
처음에는 말이에요.
무슨 뜻이냐 하면, 참된 사랑 그 자체인 말과 행동이 몸에 배고 나면, 더는 자기 사정을 위해 행동하지 않게 되니 아픔이 완전히 사라져요.
모든 것이 오직 감사와 다정한 배려뿐이에요.
그렇게 되었을 때, 여러분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는 신성한 인류의 한 사람이 된 거예요.
그러니 자신감을 가져도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