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영역의 관점을 자기 것으로 삼기 위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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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에서 이어짐)
★신성한 영역의 관점은 사심 없는 마음으로 본 세계예요
땅 위에서 육체를 지닌 채 신성한 영역의 관점으로 세계를 둘러볼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심 없는 신성한 의식을 자기 것으로 삼아 살려 쓰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어떨까요? 말하기 전의 생각은 신성 그 자체의 생각이고, 말하고 쓰는 말은 신성 그 자체의 말이며, 행하는 행동과 행위는 신성 그 자체의 행동과 행위예요.
물질 세계의 지평에서는 인종, 민족, 나라, 나이, 성별과 관계없이 인류의 진실을 붙잡지 못한 인간관이 널리 퍼져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인간은 신이 아니니 신성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을 리가 없다. 사람은 모두 이기적인 에고이스트일 거야.”
하지만 인간의 전체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위에서든 아래에서든 왼쪽에서든 오른쪽에서든 어느 각도에서, 어떻게 잘라 보아도, 그리고 인간 안의 모든 차원의 파동의 몸(육체, 아스트랄체, 영체, 신성한 몸)을 보아도, 다시 말해 어디서 어떻게 보아도, 인간의 본질과 참된 본성과 진실은 신성 말고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지구 사람들은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라는 견해를 신성한 진리인 양 지키며 결코 놓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의 전체 모습을 붙잡아 자기와 남 안에서 그 진실을 찾아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는 [신성한 영역의 관점]이라는 시점이 있다는 것을 제안해서, 육체적인 관점에 갇혀 괴로워하고 서로 싸워 온 육체를 가진 인간들의 시야에 구멍을 뚫고, 차원의 넓이를 지니고 사물의 진실을 올바르게 가려낼 수 있는 의식의 시야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소개했어요.
이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에요. 지구에는 이 사람(이 블로그의 글쓴이) 말고도 그런 참된 진리를 말하고 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모든 인류와 인연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거꾸로 말하면, 사람은 인연이 없는 사람과는 이어지게 되지 않아요. 그래서 참된 진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왔는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그것과 이어 주는 인연을 찾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와 여러분의 인연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어요.
우리도 지구의 모든 사람과 인연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주 오래전에 우리 별에서 지구로 다시 태어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바로 그래서 우리와 이 인연을 지니게 된 거예요. (다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