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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인류로 살아가는 길

Voice of Space Brothers

인간의 탄생과 생명의 진리 (1부)

게시일 수정일

★인간의 탄생

오늘은 한 사람이 물질 세계에 태어난 경사와 관련해서, 탄생의 의미와 환생에 대해 이야기할게요.

인간이 어른의 모습이 아니라 아기의 모습으로 태어난다는 사실은, 인간이 신의 나뉜 일부라는 계시예요.

지금까지 지구에서는 그것이, 사람들이 이 사실을 완전히 잊어버리지 않도록 어느 시대에나 일깨워 주는 의미도 지니고 있었어요.

태어나는 아기들은 여러분이 저세상이라고 부르는 곳에서 이 세상으로 오지만, 저세상과 전생의 모든 기억이 깨끗이 지워진 채로 태어나지요? (최근에는 기억을 지닌 아이들도 있어요.)

게다가 태어난 직후에는 지혜도 지식도 전혀 없고, 고개를 가누지도 제 발로 걷지도 못하니, 어른들이 돌보지 않으면 약해져 죽고 말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어른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를 길러요.

그리고 “생명의 탄생”이라는 신성한 일을 직접 겪음으로써, 부모가 되는 사람들은 생명의 신비에 생각을 기울이고, 그 엄청난 힘에 경외와 경이를 느끼며, 마음 깊이 감동해 떨게 돼요.

이를 통해 아이를 낳고 기르는 어른들은, 신들이 여러분을 낳고 길러 온 방식을 모의 체험함으로써, 모성과 부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사람을 길러 내는 신성한 사랑을 경험으로 배울 기회를 얻어요.

그리고 태어나는 쪽은, 저세상과 전생의 기억이 봉인된 채 태어남으로써, 전생부터 대대로 이어져 온 카르마를 의식하지 않은 채 마치 이번 생에서 처음인 것처럼 경험을 통해 채우고, 새로운 단계의 배움으로 나아갈 훌륭한 기회를 얻어요.

오해가 없도록 말해 두면, 지금 말한 것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영혼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예요.

★특별한 영혼의 탄생

몸이나 마음에 어려움을 안고 태어나 삶을 보내는 영혼들, 그리고 태어나자마자 하늘로 올라가는 영혼들 가운데에는, 대대로 이어진 조상의 카르마를 정화하는 귀한 역할을 받은 성스러운 영혼들도 있어요.

또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보통의 영혼들은 이 세상의 울림의 거칠음이라는 엄청난 파동의 차이를 견디지 못하니, 의식이 잠든 채로 어머니의 태 안으로 옮겨지고, 태 안에서도 잠든 상태로 지내요. 하지만 아주 드물게, 높은 신령이 복합령으로서 다시 태어나는 경우에는, 인연 있는 영적 계통의 카르마를 떠맡아, 태 안으로 옮겨 가서 태어날 때까지 태 안에서의 날들도 의식이 깨어 있는 채로 보내며, 그 괴로움을 견뎌 냄으로써 큰 카르마를 녹여 내요.

같은 경우는 하나도 없고, 자세히 설명하자면 끝이 없으니 줄거리만 말할게요. 하지만 이렇게 태어나는 사람도, 낳고 기르는 사람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평범한 인간의 삶 한가운데에서 진리를 배우고 영혼을 빛나게 하는 경험을 받고 있어요.

★탄생을 다스리는 것

알고 있듯이, 그때 여러분을 이끄는 것은 여러분의 수호신과 수호령이에요.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여러분을 위해 조상을 대표하는 수호령, 수호령을 돕는 보조 수호령과 지도령, 그리고 생명의 근원의 빛의 한 갈래로서 그들 모두를 하나로 묶고 차원의 깊은 곳에서 여러분을 지켜보며 수호령들에게 힘을 주는 수호신이 붙어 있어요. 그들은 여러분의 육체를 움직이고, 여러분의 삶을 지켜보며, 때로는 다른 사람을 통해 조언을 주기도 해요.

게다가 자기 깊은 곳과의 이어짐이 깊은 사람이나, 그 이어짐을 되살리려 하는 사람에게는, 첫 직관이라고 불리는 번뜩임을 통해 이끄는 일도 있어요.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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