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다른 반쪽과의 관계는 사랑과 감사의 인연이에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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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에서 이어짐)
★자기 일로 바라보는 것이 안쪽의 남성성과 여성성을 통합하는 열쇠예요
그런 사람과의 인연은 억지로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운명에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여러분은 그런 관계로 실려 가요.
그런 사람과 함께 살면서 파동 조정으로 다툼이 조금 생기더라도, 서로 상대를 탓하지 않고 “이것은 내 마음의 부조화가 비쳐서 생긴 현상이다”라고 생각하며 상대에게 품는 감정을 거울을 보듯 바라보면, 머지않아 서로에 대한 불평과 나쁜 감정이 사라지고, 평생 변하지 않는 사랑과 감사만을 서로에게 품는 관계로 바뀌어 가요.
에고가 아무리 저항해도 그렇게 바라보는 방식을 계속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남자와 여자가 저마다의 성으로 살아가면서 안에 지닌 남성성과 여성성을 통합하는 방법이에요.
아직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나, 만났는데도 참으로 만나지 못했다고 느낀다면, “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라 바깥의 무엇에 대해 느끼든, 내 안쪽이 비치기 때문에 느끼는 것이다”라고 알아보고, 이렇게 자기 일로 바라보는 실천을 계속 되풀이하세요.

그러면 영혼의 다른 반쪽을 만나지 못한 사람에게는 만날 수 있도록 운명이 반드시 좋은 쪽으로 바뀌고, 지금의 짝이 참된 짝이라면 관계는 반드시 조화로운 관계로 자라 가요.
중요한 것은 상대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것에 너무 사로잡히지 않는 거예요.
자기 생각이 자기 운명의 창조자이기 때문이에요.
그 말은, 무언가를 만났을 때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그러니 바깥 세계에 품는 감정을 얼마나 거울을 보듯 바라볼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계속 묻고, 그것을 계속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부터 그렇게 자기를 다스리며 행동해 보세요.
여러분의 삶은 반드시 행복으로 채워질 거예요.
그리고 그때 알게 될 거예요.
“사랑과 감사는 한 동전의 양면이고, 이 사람은 나(사랑)의 다른 반쪽(감사)이었으며, 바로 내가 만나기로 되어 있던 사람이었다.” (끝)






